일본 IP 전문 사무소 IPStart, 파인특허법률사무소 방문

파인특허법률사무소
2026. 7. 9.

2026년 7월 9일, 일본 요코하마에 소재한 IP 전문 사무소 IPStart Intellectual Property Law Firm(IPStart)의 Tomoyuki Serizawa Managing Partner / Patent Attorney가 파인특허법률사무소 판교 오피스를 방문했습니다.

파인특허법률사무소 판교 오피스에서 IPStart Tomoyuki Serizawa 변리사와 미팅한 모습

이번 방문은 양 사무소 간의 협력 관계를 강화하고, 한국과 일본 양국의 지식재산 실무 동향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되었습니다. 파인특허법률사무소는 IPStart와 함께 한국 기업의 일본 시장 진출 시 필요한 특허·상표·디자인 보호 전략, 일본 내 권리화 절차, 그리고 향후 양국 고객을 위한 실질적인 업무 협력 방안에 대해 의견을 나누었습니다.

IPStart는 2023년 일본 요코하마에서 설립된 지식재산 전문 사무소로, 특허, 실용신안, 디자인, 상표 등 다양한 지식재산 분야에서 일본 국내 사건은 물론 국제 출원 및 해외 고객을 위한 인커밍 사건까지 폭넓게 지원하고 있습니다. 특히 IPStart는 혁신적인 아이디어를 실질적인 권리와 자산으로 전환하는 것을 주요 미션으로 삼고 있으며, 스타트업과 중소기업의 지식재산 전략 수립에도 적극적인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이날 방문한 Tomoyuki Serizawa 변리사는 IPStart의 Founder이자 Managing Partner로, 일본 특허청(JPO) 절차에 관한 특허 출원 및 중간사건 대응뿐 아니라 일본 고객의 해외출원, 특허 포트폴리오 전략, 침해 및 유효성 검토 등 다양한 지식재산 업무를 수행해 온 전문가입니다. 또한 지식재산 침해소송과 관련한 대리 자격을 보유하고 있어, 일본 내 권리 확보와 분쟁 대응 측면에서도 깊이 있는 실무 경험을 갖추고 있습니다.

이번 미팅에서는 최근 일본과 한국의 IP 실무 변화, 빠른 심사 제도, AI·소프트웨어 관련 발명, 디자인 및 상표 출원 증가, 그리고 중소기업의 해외출원 전략 등에 대한 논의가 이루어졌습니다. 특히 양 사무소는 한국 고객이 일본에서 지식재산권을 확보할 때 필요한 신속한 현지 자문과, 일본 고객이 한국에서 권리를 확보할 때 필요한 정확한 한국 실무 안내의 중요성에 공감했습니다.

IPStart와의 이번 교류를 통해 일본 시장에 진출하려는 국내 고객들에게 보다 신속하고 실무적인 일본 IP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는 협력 기반을 강화하게 되었습니다. 앞으로도 일본을 비롯한 주요 해외 파트너들과의 네트워크를 지속적으로 확대하여 국내 기업의 글로벌 지식재산 보호를 적극적으로 지원하겠습니다.

파인특허법률사무소는 앞으로도 해외 유수의 IP 전문 사무소들과 긴밀한 협력 관계를 구축하며, 글로벌 시장에 도전하는 국내 스타트업과 중소기업들이 각국에서 안정적으로 지식재산권을 확보하고 활용할 수 있도록 실질적인 법률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