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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WHDA 김성훈 변호사, 파인특허법률사무소 판교 사무소 방문

파인특허법률사무소
2026. 11. 5.

2026년 11월 5일, 미국 지식재산 전문 로펌 WHDA, LLP의 김성훈(Sung-Hoon Kim) 변호사가 파인특허법률사무소 판교 사무소를 방문했습니다.

김성훈 변호사의 파인특허법률사무소 방문 기념사진

김성훈 변호사는 한국 방문 일정 중 파인특허법률사무소를 찾아 정재열 대표변리사와 만났습니다. 그동안 이메일로 연락을 주고받아 온 양측은 이번 방문을 통해 직접 인사를 나누고 교류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김성훈 변호사는 WHDA의 파트너 변호사로, 전기·전자 및 기계 분야의 미국 특허 출원과 심사 대응 업무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의료 영상, 회로·신호처리, 통신, 광학 등 다양한 기술 분야를 다루며, 특허성·침해 여부·실시자유(FTO) 검토와 특허 라이선스 계약 관련 업무도 맡고 있습니다.

변호사로 활동하기 전에는 LG전자에서 연구원으로 근무했으며, DVD Forum과 Blu-ray Disc Association에서 LG전자 대표로 활동하고 차세대 블루레이 디스크 규격인 BDXL의 표준화에도 참여했습니다.

파인특허법률사무소는 이번 만남을 계기로 소통을 이어가며, 앞으로 고객의 지식재산 업무를 함께 지원할 협력 기회를 넓혀가고자 합니다.